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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미국입니다.

  • 25년 전

  • 993
0
안녕하세요?
저는 미국에있는 여러분의 동지입니다.
저도 전 까지만해도 프로피시아를 먹었는데 의사를 두번이나 만나서 결국 프로수카를 처방을 받지 못했습니다.
여기는 의약법이 강해서 의사들이 약을 함부로 처방하지 않지요..
저는 핀카를 먹고있는데 효능은 똑 같습니다..
다행이 미국은 대머리가 많아서 글구 짜식들이 남에일에 전혀 관심이 없기 때문에 뭐 대머라고 사는데 별로 지장없습니다..
대머님들 힘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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