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100원짜리 연필깍기 칼?을 준비하셔요.
문방구에 가면 있슴다, 전 예전부터 집에 뒹구는거로
했는데, 음...
일단, 그 칼을 프카위에 정확하게 2분의 1 비율이 맞게
올려 놓습니다. 그리구 약간 무게가 나가는 볼펜으로
토독토독 위에서 때려주죠...그러면 프카가 2개로 아작
납니다. 글구 또다시 쪼개진 프카에 같은 방법으로 2조각을
냅니다. 글면 4조각 되겠죠.
그 다음은 맛있게 먹으시면 됩니다.
조안서 wrote:
> 이제는 지긋지긋하군여.
> 많은 선배님들에게 죄송스런 야그지만^^
> 어떤 분은 순간 접착제로 멀크락을 붙여보기까지 하신 분
> 그 심정을 다 이해한다고는 할 수는 없겠군여.
> 허나 이런 생각은 해봤읍니다.
> 털을 두피 안쪽 즉 뼈에다가 심으면
> 어떨까 하구^^
> 그럼 빠질 염려는 없잖아여.
> 후후
> 조금 머리 나빠져두 뭐 할 수없지 ㅋㅋㅋㅋ
> 오늘 방을 쓸었읍니다.
> 치~
> 쓰레기들은 안치우구 멀크락 숫자만 세는 내 모습에
> 이렇게 나약한가...
> 열받아서 치우다가 말았읍니다.
> 학기말 이라서 쉬엄 봤는데
> 거의 백지 냈지여.
> 휴~
> 걍 썼읍니다...
> 추신-프카 칼로 쪼개다가 베버렸읍니다. 어케하면 잘 자를까여???
> 글구 네등분한는 것이 낫나여 다섯등분하는 게 날까여 질문에 답좀 주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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