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내일부터 요리학원에서 조리사 자격증 겸..요리공부를 하게 되는 군요..
저야 아직 복학기간이 1년남아서리.^^;;
뭐 배울까하다.....혹시...머리가 나중에 몽땅 빠져도 자신감있게 할수 있는
일이 없을까 해서...요리를 배우기로 했습니다..
물론 탈모가 현재의 약때문에 악화가 되지 않는다면....
법공부를 계속해서 꼭 훌륭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하지만..사람심리라는 것이.... 제가 탈모였을때와 아닐때와는 너무나
많은 차이점이 있으므로 미리 대비하는 것입니다..
나중에 ^^;; 공부하다가..머리때문에 다시 자신감 잃고
시간낭비하는 것보다
나중에 머리때문에 자신감잃어 방황할때...요리사나 주방장일을
해볼려구요..ㅡㅡ;; 물론 그렇게 되지 않길 바라지만...혹시 모르잖아요..
사람이야기라는 것이...그리고 무엇보다도..과거 1-2년의 탈모 고통을
제가 잘 알기에...어느새 또 자신감 상실이라는 부작용 대비를 해야한다고..
저는 생각하였지염..에궁...물론 그렇게 되지는 않길 바라지마...
ㅡㅡ;;
그리고..원래 요리에 관심이 많은 건장한 청년이라서..성격도 꼼꼼하고..
적성에 맞는 것 같네요 ^^;;
어쨋든..저는 복학 남은 1년동안...아니..
2001년의 목표를 조리사(요리) 자격증 획득...AND
자동차 자격증 획득등으로 잡았습니다..^^
물론 남은 틈틈히 공부도 열심히 할거고..
제가 운영하는
WWW.INTELLECT.WO.TO...도 열씸히 해야종..^^;;
어쨋든....여러분도..한해 가는데 후회 마시고...
목표를 하나 설정해서..죽어라고..죽어 뼈가루가 터져라하고....
달려 가십시요...
우리는 대단한 존재들입니다...
탈모가 힘든 정신과의 싸움이지만..여전히 우리는 계속 하고
있으니까요...힘내세요...힘내세요..
당신은 최고입니다..
할수 있어요..
우리 다 같이 일어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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