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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병원 다녀왔습니다.

  • 9년 전

  • 782
6
안녕하세요~! 오늘도 여전히 많이 더운날씨네요 ㅜ
오늘 병원을 다녀왔습니다.
총 2군데를 다녀왔는데요. 한곳은 동네 피부과를 가봤는데 정말 성의가 없더군요.
머리 100개이상 빠지면 그냥 탈모다 치료는 ppt로 쓱쓱 그냥 넘기고 치료는 약평생먹어야되요 이러고 끝이네요.
메리나정 한달치 처방하고 끝이네요.
정말 짜증나서 탈모전문병원으로 갔더니 거기서는 카메라로 사진도 찍고 의사가 사진보면서 설명도 해주고 그러네요. 머리카락이 많이 얇다고 하시네요.
M자도 조금 진행되었고 정수리도 조금 진행되었지만 지금상태로 봤을 때는 모 머리심는거나 다른 치료는 괜찮을 것 같고 그냥 약만 먹는게 좋을 것 같다고 해서 모나드정 한달치 받아가지고 왔습니다.

휴... 아직27살인데 평생 탈모약을 먹어야 한다는게 참... 아직 마음이 받아지지를 못하나봐요ㅜㅜ
그래도 아직은 그냥봤을때는 '티'는 안나니까 의사선생님 말대로 이대로 유지한다고 생각해야겠어요.
아빠가 완전 훌러덩덩 까진 스타일이라 어릴때부터 느낌은 있었지만 직접적으로 다가오니 충격! 은 받았지만 살이 많이 찐상태라 운동이나 열심히 하면서 어짜피 다가온거 피하지말고 직접적으로 부딪치면서 멘탈을 꽉 잡고 더 열심히 노력하며 살아야겠습니다.!

완전 초보라서 관리?를 할려면 약은 꾸준히 먹고 샴푸나 모 다른것들도 주의하거나 해야될게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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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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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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