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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글 올립니다...^^

  • 25년 전

  • 992
0
요즘 넘 정신이 없이 바빠서리 한 1달여만에 이사이트를 찿았습니다.
다들 잘 지내시는지.....^^
저는 프로페샤 먹은지가 약 6-7개월정도.....
그중간에 미녹 2개월발랐지만 번들거리고 끈적이는...그리고 첫째는 매일 아침저녁으로 발라야 하는 번거로움.....
그래서 그냥 프샤만 먹고있습니다.
비싸기는 하지만....쩝...별수가 있어야죠......ㅡ.ㅡ::
제가 처음 탈모를 느끼게 된것은 약 1년반정도?
그전에도 좀 이마가 넓고 그럴것 같다는 예감?은 했었지만 직접적으로 느낀것은 그정도의 시간이 흘렀군요.
처음에는 양옆이마가 M자형으로 조금씩 올라가는것이 눈에 보이길래 진짜 잠을 못잤습니다.
얼마나 맘고생을 했던지.....
정말 빠른진행을 보이더군여.....쩝...
근데 프샤먹은 후로는 잘 안빠지는것 같습니다.
거의 그상태를 그냥 유지하는것 같이 보이는데...
몰겠어요...프샤라도 먹어서 여기서 멈출수만 있다면......
중반에 삭발도 해보았고...(참고로 삭발하지마세여..진짜 자신이 넘 초라해 보이고요....안보이던곳까지 머리숫이 없는걸 보면 더 신경 쓰입니다.)
근데 삭발을 하니까 더 티가 나는것 같더리구요...그래서 모자쓰고 2달개겼습니다....
지금은 머리길르고 있습니다.
갈색으로 염색도 하고...
그러니까 거의 티가 안납니다....
여러분도 힘내시구요....
약 빠지지말고 드시고요..항상 긍정적으로 힘차게 사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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