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꺽정 wrote:
> 안녕하십니까 제임스딘님..
> 님의 대다모 사랑은 남다르신것 같군요.
> 아마도 집에 인터넷으루 하루에더 몇번씩 대다모를 들르시는것 같더군요.
> 저도 집에서 컴키고 인터넷 시작하면 제일먼저 대다모에 들르고 한답니다.
> 궁금한게 있는데요 님의 탈모상태와 나이, 그리고 현재 치료하고계신 방법(약물복용이나 바르는제재 등등)을 듣고 싶군요.
> 그럼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글 많이 남겨주시기를 바랍니다.
제임스딘입니다..에궁...학원 갔다와서..
잽싸게 보고.. 답변 글 남깁니다....
뭐 저야....탈모 상태는 m자 이구요...누구나 같이 1-2년을
방황에 빠져 허우적 거리다가..
칼로 자살하기 일보직전...큰 마음 먹고 사이트 뒤져보다가..
대다모등 3사이트를 발견하고 의견정보등을 교환하다가..
의로운 황정욱 박사님을 만나서..프로스카 , 프로폐시아 , 마이녹실을
알고 복용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사이트를 안지가 지금 한 4-5개월 정도인데...
정작 프로스카를 복용한 것은 불과 1개월 하고 보름정도(45일 밖에 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프로스카등의 약을 알면서도 겁이나서.....
계속 복용을 미뤘었거 든요.....
ㅡㅡ;;
하지만 마이녹실은 3개월 전부터 바르고 있었습니다..
물론 마이녹실 하나 만으로는 효과 없어요..프로스카 45일 전 서부터
복용한 것이 시너지 때문인지는 몰라도...효과를 보았습니다..
뭐..아직 프로스카 복용한 것이 오래되지 않아서..효과를 말하기는
그렇지만 효과는 보았습니다..앞으로 이정도의 효과라면...
나중에 더 많은 효과를 얻을 것 같아요..
에궁 그리고 나이는 22살이고..젊어서 아픔이라..더 단단한 마음으로 변한
것 같아요..더이상 이판사판...
죽기 아니면 까무러기 치기니 까요..
마지막으로 머리스타일은 m 스타일이며..왼쪽 이 더 파헤쳐 탈모 상태
였고 정수리 와 전체에 탈모가 가늘고 숱이 빠졌습니다.
뭐..예전에 비해는.... 프로스카 + 마이녹실 +두피 마사지 등으로
효과를 보았지만 말입니다..
^^ 이정도 입니다...
임꺽정님..도 힘내세요..에궁.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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