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2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3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4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5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6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7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8등 회원등급 audryman
  • 9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10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오늘 가입잔데요..저도 대화좀 하고 시포요

  • 25년 전

  • 831
0
먼저 제 글을 클릭해서 읽어주신분께 감사하다고 인사하고요.

탈모가 시작한지 군 제대후니깐....3년이 돼가는군요.

항상 모자를 쓰고 다녀서 남들 시선은 쬐금은 피하지만..

전 캐드기산데요 아침에 출근할때는 항상 모자를 쓰고 나가고

회사에선 벗고 다니는데 넘 바빠서 제 머리에 신경쓸일이 없어요

하지만 걱정은 정말 따로 있죠..ㅡㅡ

왕년엔 잘?나가는 저였는데 성격변하는거 한순간이더라구요

탈모의 극복은 자신의 성격이 좌우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이 탈모극복을 하신 분 있으면 조언좀 부탁하구요..

언제 대화방에서 야그좀 했으면 해요.. 전 이런사이트가 있는지 오늘

알았답니다. 글구 나와 비슷한 처지에 있는 분들하고 친구도 하고 싶구요

고민도 털어놓고 싶어요.. 제 친구들도 물론 대부분 알고는 있는데

제가 왕?년에 좀 하던 넘이라서 저한테 쉽게 "너 대머리 돼가는구나"라고

말하지는 않아요..

신경쓰는게 하도 넌저리 나서 나중에 뚜껑이나 쓸 생각으로 지금은

별로 암 생각없이 지내고 있답니다.. 동지라고 해야 하나요..

친구 만들고 싶어요.. 답장 마니들 부탁합니다.

제 소개 : 25남 여긴 인천 연수동 직장인 h.p : 019-214-0749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