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제 글을 클릭해서 읽어주신분께 감사하다고 인사하고요.
탈모가 시작한지 군 제대후니깐....3년이 돼가는군요.
항상 모자를 쓰고 다녀서 남들 시선은 쬐금은 피하지만..
전 캐드기산데요 아침에 출근할때는 항상 모자를 쓰고 나가고
회사에선 벗고 다니는데 넘 바빠서 제 머리에 신경쓸일이 없어요
하지만 걱정은 정말 따로 있죠..ㅡㅡ
왕년엔 잘?나가는 저였는데 성격변하는거 한순간이더라구요
탈모의 극복은 자신의 성격이 좌우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이 탈모극복을 하신 분 있으면 조언좀 부탁하구요..
언제 대화방에서 야그좀 했으면 해요.. 전 이런사이트가 있는지 오늘
알았답니다. 글구 나와 비슷한 처지에 있는 분들하고 친구도 하고 싶구요
고민도 털어놓고 싶어요.. 제 친구들도 물론 대부분 알고는 있는데
제가 왕?년에 좀 하던 넘이라서 저한테 쉽게 "너 대머리 돼가는구나"라고
말하지는 않아요..
신경쓰는게 하도 넌저리 나서 나중에 뚜껑이나 쓸 생각으로 지금은
별로 암 생각없이 지내고 있답니다.. 동지라고 해야 하나요..
친구 만들고 싶어요.. 답장 마니들 부탁합니다.
제 소개 : 25남 여긴 인천 연수동 직장인 h.p : 019-214-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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