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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말에 많은 부분은 동감함다!!

  • 25년 전

  • 807
0
님의 말중에 고집이 쎄다는 거에 대단히 동감을 합니다.

개중에는 정말로 업자도 있을 거라고 생각도 듭니다만..

아니신 분들도 쪼금은 있을꺼 같습니다.

전 아직 이렇다할 발모제를 써본적이 없습니다. 20살이거든요..

아직 티는 안나지만 이마올리면 엠~ 이라는 글짜가..ㅠㅠ

병원에 언제한번 가바야 하는뎅......

암튼간에 프샤미녹말고 딴 제품을 쓰는 사람에겐 그제품이

자신에게 어느정도 맞기 때문에 쓰는 걸 겁니다.

그걸 올린다고 해서 막 너 업체냐? 여기서 매장당하고 싶냐?

이런 글들로 막 비방을 한다면 정말 이건 너무 한 처삽니다.

저도 항상 느끼고는 있었지만 문장실력이 딸리는 관계로..

ㅋㅋ 암튼 너무 공격하지 맙시다!

니콜라스 윌리스 wrote:
> 오랜만입니다.
> 여기 글을 읽다 보면 우리 bald 들이 너무 고집이 쎈거 처럼 느껴 집니다.
> 우리의 의견을 종합하면 프로페시아(프로스카) 그리로 미녹시딜로 결론이 나고 있습니다.
> 누군가 의견을 제시하면 묵살 당하죠..
> 그 사람이 업자라고 생각을 해버립니다..
>
> 프로페시아(프로스카)와 미녹시딜로 원상복구 되었다는 사람은 아직 없습니다.
> 가끔 많이 좋아졌다는 사람들이 있을뿐입니다.
> 어쩌면 검정콩을 먹던, 모발력, 신토불이, 닥터모 등으로 좋아졌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겁니다.
> 그런데 그렇게 말했다간 작살납니다.
> 프로페시아(프로스카) 사용해서 부작용을 호소하는 사람들 에게도 많은 답변이 붙습니다.
> 답변의 내용은 '그럴리 없다' '조금 기다려 보라'라는 이야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
> 우린 너무나 나쁜 영업사원들에게 당해오고 돈을 낭비해서 그런 사람을 너무나도 싫어합니다.
> 얼마전 신토불이 선전하는 분 업자라고 작살낸 적도 있었죠.
> 하지만 꼭 우리 bald 들이 프로페시아 프로스카 미녹시딜 영업사원 같습니다.
> 현재까지는 가장 큰 효과의 약이긴 하지만.. 너무 이쪽으로 결론을 몰아가는 듯 합니다.
>
> 프로페시아류 외의 약을 먹은 사람이 그 사람데로 효과가 있었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자기는 이런 효과가 있더라 라고 충분히 이 게시판에 쓸 권리가 있습니다.
> 또 프로스카류의 약을 먹고도 일부에게는 효과가 없을 수도 있고 오히려 더 빠지고, 심지어 부작용까지 있을 수도 있다는 것을 객관적인 자세로 받아들여야 할 것 같습니다.
>
> 우리는 너무도 주관적이었습니다.
> 이곳에는 대부분 특정 사람들만 모이는 곳입니다.
> 너무 주관적인 입장으로만 다툰다면 외부로 부터 bald 성격에 대한 오해를 받을 수도 있겠습니다.
> 우리 모두 너그러운 마음과 자세를 가집시다.
>
> 오늘 제가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 드릴려고 합니다.
> 저는 1년전 부터 모발력을 사용했고 5개월전 부터 프로스카 복용했습니다.
> 미녹시딜이 좋다는 말 듣고 바꾸려고도 했는데 미녹시딜도 지금까지의 약처럼 큰 효과는 없을 것 같아 그냥 모발력을 계속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
> 모발력은 나름데로 장점이 있습니다.
> 샴푸와 함께 나오므로 머리감을때 어떤 종류의 샴푸를 써야 하는지 고민이 안됩니다.
> 이부분이 편해서 모발력을 그냥 사용하고 있습니다.
> 발모 효과는.. 없는 듯 합니다.
> 다만 머리가 더 빠지지는 않는 듯 합니다.
> 힘없고 건조한 머리카락에 약간의 탄력이 생긴 것 같기는 합니다.
> 그냥 샴푸를 아직 못 고르신 분은 편하게 사용할 만 합니다.
> 머리에 기름기, 비듬, 모발에 힘(모발력)에 도움이 되는 것 외에는 주목할 만한 효과는 없습니다.
>
> 이후 프로스카를 복용하고 있습니다.
> 모발력만 사용하던때 보다는 더 좋아진 것 같습니다.
> 프로스카는 한 2년 먹어볼려고 합니다.
>
> 언제나 느끼는 건데.. 모든 제품이 3개월 정도 사용하면 달라지는 모습이 느껴 집니다.
> 그런데 그 이후에는 느껴지기가 힘든 것 같습니다.
> 거기까지가 한계인지도 모르겠네요.
>
> 또 문제는 어렵게 만든 머리의 생기나 몇가닥의 머리카락이 한 일주일 스트레스를 받거나 과음을 하면 빠른 시간안에 빠지는 느낌이 들더군요.
>
> 모든 약들이 작은 물리적인 효과로 인해 그 사람이 희망을 가지고 한 1~2년 버티게 해주는 정신적인 효과가 더 큰건 아닌가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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