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쓰고 남은 스티바-A 병이 있습니다...
그 병은 바카스 크기 만한데 위에 천같은 게 붙어 있습니다...
이걸 그냥 머리에 대고 문지르면 저절로 적당량이 피부에 스며듭니다...
마사지도 저절로 되죠...
물파스통 있죠?
그거 생각하시면 되겠네요...바르는 물파스...
그렇게 하면 손에 안 묻고...바닥에 안 흐르고 좋습니다...
꼭 스티바 에이병 아니라도 비슷한 병 있으면 깨끗이 씻은후
미녹을 담아서 발라 보세요...
물파스 병 뚜껑이 열리면 거기에 담아서 쓰면 좋긴한데...
뚜껑이 분리될 런지는 모르겠습니다...
암튼 일케 하믄 훨 편합니다...
한팔뚝 wrote:
> 안토니오 반데라스 wrote:
> > 밑에 글보니까.. 미녹이 머리털에 붇으면 안되다고 그러는데요..
> > 저는 대머리가 아니라 머리숫이 조금 없는 편이거든요... 그냥 머리짧게 깍고 나가면 그리 표나지 않는 그런 정도입니다.(머리 길면 좀 나죠.. 특히 햇빛)
> > 근데 제가 미녹과 프카를 복용하는 이유는 바로 현상유지 혹은 조금 호전..이런정도인데요.그래서 미녹을 바를때 전체적으로 분사를 한후에 맛사지를 합니다.그럼 머리털에 미녹이 안 뭍을 수가 없어요.. 정말 안좋은가요.. 그냥 머리털 하나도 없는 그런 곳에만 발라야 하는지. 아님.. 머리털에 뭍더라도 전체적으로 다 분사를 해주는 게 좋은지 궁금합니다...
>
> 제가 탈모초기때 피부과에서 미녹시딜을 조금씩 받아 썼는데요
> 그때 의사가 이 약을 적당량 뿌려주고 손끝으로 두피를 맛사지하듯이 눌러주라고 했거든요 ...암튼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바르는 방법은 별로중요하지않아요
> 하루2번 꼬박꼬박 매일 꾸준히 발라야 효과를 볼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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