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여 올해 26인 대학생인데여..3학년입니다.
작년에 제대후에 바로 아무것도 모른상태에서 이식수술을 해버렸습니다.
(지금은 많이 후회하고있습니다.)
그리고 복학하고 1년내내 모자만 쓰고 살았습니다. 친구녀석들이야 제 상태를
알아서 모자쓰면 더 빠진단다... 기냥 터프하게 모자 벋구 다녀라...
시원해 보여서 좋지안냐?( 친구들은 수술한거 모릅니다.) 이렇게 말을 해주고
걱정도하고 약올리기도 하곤하지만..
여자 후배들이 왜 모자만 쓰고다녀요? 하면서 물어볼땐 정말 죽고 싶었습니다..
아무튼 이젠 저도 치료도 받고(여태 약을 쓴건 수술한 피부과에서 준 프로페시아라는 것이었는데여.. 한 6개월을 썼습니다.. 근데 정성이 부족한건지 원래 그런건지... 별로 나아지는것 같진 안네여..) 약도 먹고 머리에도 바르고해서
한번 노력해볼라구 합니다. 모자도 이젠 정말 지겨워요....
아무튼 지금은 시험이라서 여기에있는 글 검색도 못해보네여..
어떻게 치료를 하는지에대한 조언 부탁합니다. 그리고 프로페시아랑
프샤(? 맞나여?) 어느게 더 좋은지... 돈때문에 프로페시아가 조금은 부담스럽습니다....마이녹실인가? 그걸 바르는게 좋은지.. 아니면 한번더 수술을 해야할지에대한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수술한거에대해서 만족을 못하고 있어요..
M자하고 가운데속 머리가 빠지고있거든요...
조언좀 부탁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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