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십니까들.
첨 뵙겠네요.
요즘은 프카 좋다는 소식이 간간이 들리는 군요.
저도 프카 6개월 짼대 효과에 무척 만족 합니다.
4개월 째 부터 확인이 됐는데, 프카 만드는 회사에서 썼다 할까봐 그냥 지켜만 봤습니다.
첨 시작 한것도 여기서 보구 시작 했는데.
그동안 한번도 들어와 본 적이 없었습니다.
근데 ,
조은 소식도 같이 해야 할것 같아서요.
그래야 망설이고 계신 분덜도 빨리 시작 하시라구요.
저는 박영규 스타일입니다.
올빽이구요.
프카만 먹는데, 술을 무지하게 먹습니다.
여자에게 차이고 프카를 먹기 시작 했는데,
술도 거의 매일 소주 1병 이상씩 먹기 시작했습니다.
고기도 무지 조아하구요.
인스턴트 음식 , 라면 등 먹지 말라는 음식 은 다먹으면서도
머리가 많이 자라더군요.
나이는 28세
23살초부터 빠지기 시작했구여.
박영규 보다 조금더 빠졌었습니다.
지금은 박영규보다 조금낫다고들 합니다.
184-110으로 거구축에 들지요.운동선수 출신(유도)이라 미련한 몸매는 아니구여^^
간도 아직은 정상이라더군요.
근데 앞으로 가 문제입니다.
거의 알콜 중독 초기에서 중기 같습니다.
삼년 사귀던 여자하구 헤어졌었는데, 말은 안했지만 저는 머리때문인지 알구 이곳을 찾아 들어와 프카를 알게 됐죠.
근데 저녁만 돼면 그녀 생각에 잠을 잘수가 없어 술을 먹어야 했습니다.
그러길 서너달즈음 원래 술을 조아하는 저이지만
이제는 배고프면 술이 같이 고프고, 라면국물만 봐도 소주생각입니다.
삼겹살, 차돌백이, 치킨 ,회 ,얼큰한 매운탕 이런것들은 두말할것도 없지요.
반주도 부모님만 없으면 바로 소주를 꺼냅니다.
제 침대밑에 1.5L펫트 소주가 있거든요.
그렇게 먹어대도 머리는 자란것이 확인(주위 사람들과 제가 같이 내린 결론)이돼니 살은 찌고 이제는 술과 살들이 걱정이군요.
살면서 걱정이 없을순 없나봅니다.
프카 꼭 드셔보세요.
분명 더빠지지는 않을 겁니다.
그돈 들여서 그게 어딥니까?
그녀에게 제 모습을 보이고 싶습니다.
"야,머리냐 살 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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