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페 먹은지 이제 16주째 효과가 있는건지 머리가 자라서인지는 몰라도
머리속이 헌하던게 조금은 가려진것 같기도 하구,,,,
이제 세알 남았다...휴 또 십만원 이상에 돈이 나가야 되는구나....
학상이 먼돈이 있다구 이러케 비싸게 파는건지...계산해보니 하루에
이천원꼴...하긴 탈모땜시 담배끓고 술도 줄이고 해서 어찌 보면 득이겠지만
....남들 술 깔대기로 부어댈때...옆에서 콜라홀짝홀짝 마시기란....
프페 먹어보니....부작용은 없는거 가튼데....효과가 아직은 미약한거 같다..좀더 복용해보야지...다만 머리빠지는건 상당히 줄어든것 같다 예전엔
머리만지기만 해두 한가닥 두가닥 흐느적흐느적 날렸었는데...요샌 머리 박박
긁어도 머리카락은 안떨어지고 눈만 날린다...참 다행...
낼은 프페 사러 동네의사 선상님에게 다시 가야지...자주 가기도 귀찮은데
4달치 끊어 달라야 겠다...-_-;;참 돈이 부족하구나...아 가난에 머리까지
빠지구 정말 가지가지 하는것 같다...그래도 난 지금이 좋다...머리카락완전히
없으신 분들도 계신데..난 아직 희망이 있으니까...
프페..프카 드시는 분들 희망을 가지고 드세요...약 효과 보다는 심리적인
효과가 클거라고 저는 생각되네요...비록 머리가 더빠진다 해도 약으로인해
맘에 안정도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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