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머리 wrote:
> 안녕들 하십니까?
>
> 처음 인사 드리는 거라(떨려라) 얼떨떨 하군요.
> 머리 때문에 고민 하시는 분들이 이렇게 많을 줄은 몰랐습니다.
> 정말 한가족(T.T) 같은 생각이 듭니다.(방가방가)
>
> 나이가 어리지만 머리 고민은 다른 분 못지 않을 것이라 자부하고 있는 제가 여러분에 한가지 좋은 소식 같고 왔습니다.
>
> 얼마전 한솔CSN을 보다 머리 제품을 하나 발견했습니다.
> 뭐.."메직 헤어 화아버"라던가요?
> 친구 소개로 한 번 보았는데, 친구가 좋다고 하더군요.
> 저도 구입은 했습니다만 잘 모르겠네요..아직까지는..하하하
> 싼 맛에 하나 샀습니다. 좋으면 계속 쓰려구요.
>
> 여러분도 한 번 생각 있으시면 하나쯤???
>
아무리 업자초보라지만 심하다..
밑에분도 리허설없이 이곳에 도전했다가 뽀롱났는데
이 양반도 그냥 도전했나 보네.
어이 아저씨, 거 그렇게 하면 않되지..앙?
좀더 연습좀 하고 오쇼.
먹고 살기 힘들지?
그래도 열심히 해보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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