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드디어 프로스카를 구매했습니다!
맘 먹고 하니까 되게 쉬워요 ~~ 미리 전화로 6곳 정도를 알아본 결과 1곳 빼고는 모두 처방 가능하다고 해서
그 중에 진료비가 저렴한 곳으로 했습니다.
만원!
다른 곳은 만오천원 정도 하더라구요.
의사선생님이 저는 유전 탈모는 아니고 환경호르몬에 의한 탈모 초기라고 말씀해주셨어요..
프로스카는 6달치 45000원에 구매했습니다. (잘 구매한건가..? 약국마다 프로스카 가격이 다 똑같더라고요.)
방패 모양이 아니고 그냥 하얗고 동그랗네요 자르기 편하겠어요 ㅎㅎ
아무튼 다이소가서
약 보관통
밤가위(이거로 자르면 좋다는 소문이..? 참고로 약국에서는 약 절단기를 팔지 않더군요.. ㅠ)
2개도 구매 완료!
제 나이 22살.. 이제 저도 시작이네요.. 흐
한 달 간격으로 계속 후기를 올릴 예정입니다. (물론 많은 기대는 안해요^^)
아 참!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미녹시딜도 바르기 시작하면 평생 발라야 한다고 하는데
지금 제 상태, 제 나이에 미녹시딜도 같이 시작하는게 좋을까요..?
제 판단으로는 아직 너무 이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회원님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사진 첨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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