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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ㅎ..조금 오랜만에 방문이네요 혹시 흑채쓰시는분?

  • 9년 전

  • 1,152
4
머리를 짧게 자르고나서부터 한1달정도 신경안쓰고 살았더니
대다모 출석도 못했네요^^
완전 탈모는 아니라 짧게자르고나니 다른사람이 보기에는 모르겠지만
제가 느끼기에는 확실히 덜느끼게되네요.
전에는 툭하면 사진찍어보고 머리훑어보고 그랬는데
요즘은 머리가 나는지 마는지 신경도안씁니다.
그냥 프페만먹고 미녹만 바르고있습니닼ㅋㅋ

아 다름이 아니라 이번 추석때 부모님과 가족사진을 한번찍을까하는데
그래도 좀 비어보이는건 싫어 흑채를 한번 사용해볼까 하는데
써보신분들 어떠신가요?
솔직히 지금정도면 머리도짧아서 비올때만 아니면 흑채로 조금만 커버하면
모자안쓰고 다녀도 될거 같드라구요.

흑채사용이 두피나 모발에 안좋은 영향이있는지 없는지
어디 흑채가 괜찮은지
흑채사용시 유의및 주의사항과
훅채 사용후의 관리?샴푸나 이런건 어떻게 해야하는지좀 알려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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