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0803123
  • 2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3등 회원등급 백미동자
  • 4등 회원등급 MIKE43
  • 5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6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7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8등 회원등급 audryman
  • 9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10등 회원등급 K5041298252

[Fuck탈모] 리플리셀을 왜 벌써부터 띄워줬던건가요 ㅜㅜ

  • 9년 전

  • 1,334
7
자세히 알아보니 상용화가 아닌 기술 완성이 2018년을 목표로 한다는거고 실용화는 대략 따져보면 10년 넘게 되서야 나온다는데... 말이 약먹고 버티고지 어쨌든 진행이 계속 되는 탈모를 어떻게 10년이나 끌고 가야하는건지 ㅜㅜ. 게다가 약의 장기간 복용으로 부작용을 경혐하시는 회원분들도 적지 않고 (부작용율이 1%대로 발표된거같은데 1%란 수치가 절대 작은게 아닙니다. 예를 들어 밖을 다녀보면 100명의 사람중 1명 꼴이라는게 생각보다 절대 적은 수치가 아니란걸 아시는분들은 아실꺼예요) 제게 있어 제일 무서운 브레인 포그를 걱정하며 10년 넘게 약을 먹을거 생각하니 정말 암담합니다.

결국 바랄건 제 유전력이 상대적으로 낮길 바라는 것과 제발 10년가량 부작용 없길 기대하는 수밖에 없다는 현실이 무척 암담하네요. 20대 초에 탈모를 인지하고서 2018년 이거 하나만 바라보며 기대했는데... 근래에 출시 계획중인 신약들의 실제 효능은 프로페시아를 넘기질 못하고 있어 미녹시딜 수준에 그칠 듯 하고. 부정적인 말을 안하고 싶어도 객관적으로 다가갈수록 희망이 안보이네요. 삐뚤어진 마음에 유전자 물려준 집안한테 속으로 화만 내고 있고. 탈모를 받아들인지 얼마 안되서 그런가 달관은 까마득하네요.

암튼 직접 내 눈으로 확인하고 판단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한 오늘이네요.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7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