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26185472
  • 2등 회원등급 K46382596452512131037
  • 3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4등 회원등급 K5022184109
  • 5등 회원등급 MIKE43
  • 6등 회원등급 반갑습니다1
  • 7등 회원등급 K5022578918
  • 8등 회원등급 K5004685261
  • 9등 회원등급 K43854829362508070918
  • 10등 회원등급 K5027888997

Re: 제가 처음 피부과 병원에 갔을 때와 같은 상황이군요..

  • 25년 전

  • 878
0
저도 님과 같이 처음 피부과 병원에 갔을때...

의사가 이러더군요..

머리때문에 고민한다니...

그냥 팔자 대로 살으라고..자기도 대머리라고..

웃으면서.....좋은 동지 만났다고 그러더군요..

물론 속으로..자포자기 했습니다..

또 이 의사말이...방법이 없다는 거에요...

저한테는 미녹시딜 하나 주면서...

" 이거나 발라봐요..."

하고는 설명은 커녕..

대머리는 좋은 것이다와 약도 없으니 팔자 되로

살라....

란 말밖에 듣지 못했습니다..

제가 첫 탈모때의 얘기지요..

하지만 몇가지 초기 탈모인들이 조심해야 할 부분은..

의사들도 프로스카 프로폐시아 미녹시딜에 대해

모르는 분들이 많다는 얘기지요...



그럼이만..글을 마칠가 합니다.

탈모 초기 여러분들...

힘내시고 기운애세요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