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요기 오는거 황샘도 아시는데...
설 모임 갈꺼냐고 물으시길래...
약속한 거라....지켜야 하지 않느냐란게 내 생각였는데...
수술후 며칠 되지 않은 상태서 멀리 다닌는걸 별로 조케 보진 않으시지만...
난 글두 내가 한 말이라 지켤려구 햇슴다....
우쉬~~!!!@@@^%^^%@
$!%^^
@^&^@!%@^$@
!%^^@&^%*#ㅕ
@%%%^@&^*^%*
@^%@^%$*
@&@
프 wrote:
> 되체 이럴수가 있습니까?
>
> 먼길을 나딴엔 약속 지킨다고 왔는데....
> 우쉬~~~ 아무도 안 나와여?????
>
> 내가 설역 롯데랴에 온 건 4시 55분....
> 난 행여나 늦을까봐 헐레벌덕 뛰어 왔는데...
> 5시 30분까지 서 있다가 그냥 와서 설역 옆에 피시방에서
> 이 글을 습니다...
> 지금 시각 18시...
>
> 혹시나 모자쓴 사람...머리에 증모제 발린 사람있나 유심히 봐도...
> 헐~~~ 그런 사람 없더군요...
> 저야 모자 푹 눌러쓰고 전형적인 대다모 동지 스탈이져...
>
> 프카 전해주려고 먼저 기달리고 있던 깍둑기님이랑 얘기 좀 하다가
> 깍님이 약속있다고 해서 먼저가고...
> 깍님두 모자 쓰고 있어서 모자쓴 사람 둘이나 있으믄....
> 대다모인지 척 본믄 알자나염?????
>
> 깍님 가고 혼자 기달렸느느데...
> 이런 배신을~~~헐~~~ㅡ.ㅡ
>
> 벙개 나가서 바람 맞은 적은 있어도 솔직히 대다모 동지들은 그러지
> 안으리라 생각했는데....
>
> 우쉬~~~ 설 뺀x이덜...
> 군대 있을때 알아봤음~~!!!!!
>
> 글두 행여나 했는데....
> 의리의 경상도 사나이 "프"는 그래도 약속 지킬려고...
> 내가 한말을 지킬려고 노력했는데....
> 이럴수가 잇습니까?
>
>
> 좀있다...그나마 음...님이 오기로 해서 그나마 좀 위로가 되지만....
> 우쉬~~~~!!~~~!!$!%!%%
>
> 대다모 동진 대충 표시 나자나여?
> 롯데랴 앞에서 어설렁 거리는 사람 아무도 없더군요....
>
> 참나~~~~
>
> 우띠~~~
> 내가 순진한 건지....
> 나온다고 리플 달아논 사람이 나쁜건지....
>
> 암튼 열받는 주말입니다....ㅡ.ㅡ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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