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요~ 고등학교때두 와봤는데... 이젠 .. 정말 고민되서 글까지 쓰네요
저는 지금 대학생(만19세)구욤..
원래 이마가 참 넓습니다.. 첨부터요.. 근데 문제는요 -_-;
고등학교때 규정이 3cm라서 짧게 하고 다녔는데, 선생님이 그러시더군요
흐음~ 넌 나처럼 머리숱이 없으니깐 조금더 길러도 봐주마 -_-
애들은 부러워 하지만.. 저는 눈물나죠 ㅠ_ㅠ
고3때... 머리선을 자세히~ 봤습니다... 미약하지만.. M자 비슷하더군요..
근데..M자인지.. 아닌지 구분못할정도였습니다.
근데..지금 거울보니깐 ...M자가 맞군요 -_- 뜨어
어릴때부터 머리숱이 없다는말을 많이 들은지라 걍~ 별일 없겠지 했는데
휴우.. 아~ 참.. 저.. 머리감을 때 머리카락 많이 않빠집니다.
글구 고딩말에 병원 한번 갔었는데요.. 보시더니..
머리카락이 나는것보다 빠지는게 많네~ 이러더니 걍 가랍니다.
후움..머리감을때.. 정막 적게 빠지는뎀.. 원래 적어서 그런가?
저 어떡해야하죠?
저희 친척중엔 대머리는 없는대요 어머니가 머리숱이 적어요
그리고.. 샴푸요..
산성,중성,염기성 있던데.. 어떤 성질의 것을 써야해요?
저는 산성을 쓰는뎀 -_-;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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