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입하고 처음 글을 쓰네요.
전 27이고 탈모가 시작된지 3년정도 지난것 같네요.
프로페시아는 거의 1년하고 몇개월째 복용중입니다.
탈모와 금딸이 관계가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탈모와 금딸의 관계에 대해 제 경험을 써볼까 합니다.
제게 탈모와 자위는 아주 큰 관계가 있는거라고 자신있게 확신 할 만한 일이 근래에 생겼습니다
전 약을 1년 넘게 복용해왔습니다.
그러나 머리가 좀 강해졌단 느낌 뿐 새로 나는 느낌은 없었어요.
이대론 안되겠다싶어 진짜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한달 하고 10일전부터 금딸을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금딸 후 일주일이 지난 날부터 평소와 머리가 조금 다르다는걸 느꼈습니다
그리고 일주일이 지날때마다 머리가 나는것 같은 느낌을 지속적으로 받았고요.
모두들 아시지요? 이 느낌이라는게 막연한게 아니고 단지 거짓이라고 치부해선 안된다는걸요.
머리가 빠지는 느낌이 든다. 이건 머리가 진짜로 빠지고 있다는거고 머리가 나고있는 느낌이다. 진짜 머리가 나고있다는 거죠.
그리고 금딸 후 한달 약간 지난 오늘 머리를 카메라로 찍어봤는데 진짜 이건 찍어보고 제 머린지 의심할정도로 머리가 많이난겁니다.
1년넘게 약을 먹어도 미미한 효과밖에 못봤었는데 한달 조금 금딸하고 정말 놀랄만큼 머리가 회복되었다는게 정말 신기합니다.
아마도 금딸과 약이 서로 상승효과를 낸게 아닌가 싶어요
그래서 전 앞으로 100일정도 더 꾹 참아보려 합니다.
금딸이 머리에 관계가 있단 확신이 들어서요.
머리가 난다는데 그깟 딸딸이 참는건 일도 아니죠.
꿈같은 일이겠지만 정말 상태가 좋아져서 정상인수준처럼 되면 사진첨부해서 결과 올리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