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셔요...
동감입니다..
동생은 어딜 갔는지 갔군요.. 친구 만나러 갔겠죠
어머님하고 저하고만 집에 있습니다.
크리스 마스 이브라고 특별한게 있... 있나? -,.-
있겠지만.. 이렇게 보내고 있습니다.
앞으로 딱 2시간 후면 크리스 마스... 와!~~~
각자 제일 친한 분들만나셔서 좋은 시간 보내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설마 저처럼 방에 처박혀서 계시는분은 얼릉 연락온데로 나가서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세요...
가슴이 답답한게... 아무리 잊고 겜방에서 죽처버릴려고 해도... 눈앞에 에스씨부이는 메리크리스 마스라고 말하는거 같구여
나를 공격하는 질럿은 "바보 -_-; 넌 바보야 .."
하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그냥 한시간정도 있다가 왔어요.. 구냥.. 집에...
어머니께서 이상하게 보시더라구여 방금 나간넘이 방금 들어오니....
차라리 잘됬습니다. 어머님과 함께 조촐하게 맥주점 사서 한잔드려야 겠어요..
와.. 지금 딱 10시네요...
핸드폰이 고장난것도 난거지마는... 연락한통 오지 않는 이... 비...
먼저 하려고 들지 않는것도 문제가 있는 거겠죠..
두피 노출님하고 파뿌리님.... 여러 님들.. 다들 잘지내시는지 궁금하군요..
요즘 통 글을 안남기셔서...
제가... 이렇게 생각해보건데... 전 24살이거든요...
프님하고 음님하고 계셨을자리에 아무래도 제가 차라리 안나간게. 더 ... 나았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나이터가 하도 많이 차이가 나는 대다모님들이셔서.. ^^;;
어쨋든 전 이렇게 크리스 마스를 보내고 있어요...
건강하세요 그리고 메리 크리스 마스.. 대대모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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