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전해 wrote:
> 프로페시아와 미녹사용한지 삼일밖에 안된 사람이예요. "대다모"를 안 지도 3일 밖에 안되었구요. 큰 욕심은 없고 그냥 현상유지를 목적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어제 미녹사용을 위해 55일 만에 미용실을 찾았습니다. 정수리와 앞머리부분의 숯이 많이 빠진상태라 빗질 할때마다 신경이 무척쓰이더라구요. 그것도 젊은 여자가 만져주는데 ...... 이젠 아저씨가 깍아주는 이발소 갈렵니다.
> 글구 요 3일 계속 "대다모"에 들어와서 보니 생각보다 젊으신 분들이 많이 있으시고 어제는 모임도 가지셨다구요? 제가 좀 더 빨랑 알았으면 저도 참석했었을텐데(그러면 3명참석이 되었겠군요). 전 74년생이고 집은 성남 분당 입니다.
> 그리고 "흐뭇"님의 답변 잘 받았고요. (그런데 담배는 도저히 힘들겠네요.그리고 삼푸는 일반 백화점이나 할인점에서 판매하나요? 본적도 들어본적도 없어서)
> "제임스딘"이라는 분 과 고2학생인가 라는 분역시 상당히 적극적으로 참여 하시는것 같아 보기 좋아요. 저도 앞으로 자주 들릴께요.
안녕하세요. 프님하고 둘만의 정모를 가진 음...입니당.
집이 성남 분당이라구요? 같은 동네 사시는 분을 만나서 넘 반갑군요
예 저도 분당에 삽니다. 그리고 74년생이시라니 전 73년생이니까 나이도 비슷하군요. 담에 기회되면 뵙도록 하지요.
건강하시고 새해가 얼마 안 남았으니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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