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님, 참으로 무책임한 사람, 평생 발라도 소용 없다고요? 개뻥이라고요?막말로 말 까도 되는 겁니까? 누가 프님 보고 이 비누 써라 그랬어요? 그리고 글은 또 왜 지워요. 왜 프로페시카와 미녹시딜만 좋고 국산은 다 나쁘다느 겁니까? 우리 솔아원은 영세한 환경기업이랍니다. 무공해로 성공하기가 얼마나 어려운 지 아세요? 그럼 프님은 한국사람 아닙니까? 그럼 안되어요. 물론 기분 나쁜 측면도 있겠지요? 하도 많이 속아서. 허지만 프로페나 미녹이나 겨우 8%아닙니까? 우리 비누의 경우도 8%보다는 더 많이 보장할 수 있어요. 여드럼이 안 낫는다고요? 다는 아니지만 좋아지는 사람이 더 많아요. 어떤 제품이건 100%란 없지 않아요. 너무 섭섭하군요. 그러지 마세요. 다들 힘드는 세상에 탈모로 고민하는 분들과 마찬가지로 영세 사업가들도 힘드답니다. 좋은 제픔 개발해 놓고도 광고비도 없어요. 어려운 상황에서 환경운동과 더불어 가겠다는 소기업의 정신을 마구 짓밟아도 된다는 겁니까? 홈ㄴ페이지라도 한 번 방문했으면 그런 무자비한 글은 올리지 않았을거예요. 중소기업이 잘 되어야 나라가 산답니다. 그러지 마세요. 언제든지 원하시면 우리 시냇물의 공개임상을 하겠습니다. 더이상 슬프게 하지 마시고 좋은 성탄절 되시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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