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2년반 wrote:
> 제생각에 하루 200-300개정도 빠지는거 같은 탈모2년반 입니다
> 나이는 25이구여 아이제 한살 많아지네여~
> 빠지면서 힘없이 올라오는, 때로는 거시기털처럼 올라오는 머리털에 점점
> 헤어스타일 안나와서 대충 살고 있슴당. 이제 대학 4년을 맞아 먹고 살 궁리 하느라, 또 애인도 헤어져서 잘보일 사람도 없구하니 당장은 머 그냥 살구 있져.
> 제머리는 아직까진 빠지는 양에 비해 양호한 상탭니다. 전보다 숫이 없어진거 확실하지만, 남들은 거의 모르니깐여. 약간 m자형이 되갈랑 말랑해요.
> 프샤를 복용하고 있습다. 20일 됬죠 아무효과 없는거 같은데 그래두 먹구 있져
> (사실 2년 반간 300개 빠졌으니 오죽허겠습니까? 그래두 티내긴 싫더라구여^^)
>
> 질문 1) 음주 흡연과 탈모의 관계
음주 흡연과 탈모의 관계는
정확한 통계와 수치가 나와 있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분들께서 흡연 혹은음주를 과하게 한 다음날에 탈모가
증가 되었다고..보고가 있었습니다...
물론 정확한 통계가 없기 때문에 뭐라고 조언을 들이기엔 그렇지만....
몸에도 안좋은 과다한 음주와 흡연은 삼가하시는것이 나을 것같아요.
아무래도 몸에 안좋으면..두피에도 안좋을것 같으니 말입니다..
> 2) 프샤 먹으면서 술먹구 흡연하구 괜찮은지
프샤는 24시간을 기준으로 정확히 복용하시는 것이 최선의 방법입니다..
탈모를 억제하기 위해서는 1mg 를 복용하셔야 합니다..이것은 일일 복용량으로
하루에 이 성분이 체내에 있어야만..하루치에 탈모 가 억제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시간을 정확히 맞추어서...약을 복용해야 합니다..
그리고 거의 대부분이 술과 흡연을 하면서도 프샤를 복용합니다..
저도 마찬가지입니다만..너무 과하지만 않으시다면 괜찮은 걸로 알고 있어요
하지만 술이 취한 상태에서... 프샤를 먹는다면 나쁠것도 같군요..
> (보통 학교갔다가 술 이빠이 먹구 자기전에 프샤먹는다는게 영~..)
> (아침에 프샤먹구 오후에 술 이빠이 먹기도 영~)
> 3) 유전형탈모란???
유전형 탈모란... 다 아시다시피..
친척이나 가족중에 대머리인 분이 있으시면 그 대머리인 유전자를 계시고
있는 분으로 인하여...자식까지도 대머리형 유전자를 갖고 태어나는 것이지요.
요즘은 꼭 유전성이 아니더라도 대머리가 옛날과 달리 많이 늘어난 추세입니다.
주변에 대머리인 분이 없으시더라도... 마음 편히 놓을때가 아닌것 같아요..
그리고 유전형탈모 검사는 대학병원..좀 큰병원 으로 가셔서 정밀 검사를
받으셔야 할겁니다....저도 정밀검사는 받은 적이 없지만.
여러가지 검사를 통해..유전성인지..스트레스성..원형탈모인지.
아니면 지루성 피부염인지를 알수 있습니다..
하지만..돈이 좀 드는 걸로 알고 있어요..
ㅡㅡ;; 죄송합니다..
더 자세히 가르쳐 드리고 싶은데...정보가 부족해서...
죄송합니다.....도움이 되셨기를 진심으로 바라고.
메리크리스마스..
> (병원을 아직 안가바서리.. 친가는 대머리가 한분도 없고-이마는넓음
> 외가도 외삼촌 다 멀쩡하시구 외할아버지만 50대 이후로 살짝이신데
> 친가쪽 할아버지들도 다 숫많구여. 유전형탈모는 검사로 알 수있는것
> 인지요? 그 검사가 어떤건지두 궁금????)
>
> 답변 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저두 장가가구 싶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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