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대략1년정도전쯤에 병원에 문의할때 사진입니다.>
<요게 반년정도전이구요 전사진보다 더심해진듯..>
<요게 한달전 머리 잘랐을때 그래도 좀길어보이지만 실제로는 상당히 짧게다른편이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사진입니다. 전사진들은 다형광등 밑에서 찍은건데 오늘은 그냥 낮에 거실에서 찍었더니 더검어보이는듯하네요..>
안녕하세요
머리를 짧게친이후 신경을 별로 안쓰고 살다보니 한동안 들어오지를 못했네요.
오늘은 특별한건 아니고 예전에 노푸1년반글에 어떤분이 최근 사진좀 보여줄수 없냐고하여
오랜만에 사진찍어서 올려봅니다.
노푸1년6개월정도 하다가 아는 동생이 어성초 샴푸로 효과봤다고 극추천해서
대다모 회원분들이 그렇게 효과없다는 어성초 샴푸를 지금쓰고있습니다.
1일 2회정도 머리감는데 자고일어나면 아침에 샤워할때는 그냥 샴푸안쓰고 노푸로만감구요.
저녁에 미녹바르기전에는 어성초샴푸합니다.
그리고 프페는 매일저녁 자나깨나 술을먹으나 안먹으나 자기전에 먹구있구요.
미녹시딜은 초반엔 1일2회 잘하다가 요즘은 뜨문뜨문합니다
일부러그런건 아니고 자꾸 까먹다보니 그렇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1달전쯤에 일반동네미용실가기너무 부담스러워 찾아간 1인미용실에서
조금긴 스포츠정도로 짧게잘랐습니다.
일단 오늘 사진을 이전사진이랑 비교해보니
어 좀 나기는했나? 라는 생각도 들기는 하네요.
그런데 개인적으로는 약빨보다는 아마 머리를 짧게자르고나니 훨티가 덜나는듯합니다.
지금은 머리를 자른지 1달정도되서 조금 자란상태입니다.
머리를 잘랐을당시는 오늘사진보다는 더 비어보였었네요..
이게 약빨인지 노푸빨인지 미녹빨인지는 솔직히 전혀 잘모르겠습니다.
머리자르기 전까지만해도 아...난 약빨받는 체질은 아닌가보라라고 생각했었거든요.
무튼 머리자르고난 이후로 요즘은 머리에 신경을 그냥 거의 안씁니다.
완전 탈모가와서 휑하신분이 아니시면 짧게치는걸 적극추천합니다.
탈모의 고통에서 벗어날수있는 획기적이 약품이 하루빨리 나왔으면 좋겠습닏. ㅜㅜ
미국에서 개발되서 임상중이라는 그 아실만한분은 보셨으리가 생각되는 기사내용상품이 빨리나오기만을
학수고대해봅니아^^
맘같아서는 그약품 뭔지 구해서 미녹에 섞어서 발라보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습니다.
다같이 득모!! 힘내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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