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녹시딜을 처음 시작하던 5년전부터 요즘까지도 문득 문득 드는 생각인데
애초에 xx대 병원을 방문한 계기는 샤워시 빠지는 모량이 증가해서 간거였거든요
엠자 라인이 밀리거나 앞부분이 연모화되진 않았었습니다.
근데 5년전 병원에선 별다른 검사(피검사나 두피검사) 일절 없이 약(프로스카와 스칼프엔, 나녹시딜, 샴푸랑 영양제 모두 나노팜 제품)만 권해줬습니다.
그당시 이마라인은 정상인 수준이어서 그렇게 심한 상태도 아녔고요
1년에 한번씩 병원가는것도 4시간씩 걸려 방문하는건데 진료는 3분만에 구두설명으로 끝나고
환자 밀어내기식의 약팔이로 느껴지더라구요
제 두피에 맞지않는 강알칼리성 샴푸(이것도 나노팜꺼)를 권하는것도 의문이고
나녹시딜을 바른후부터 라인이 밀리는게 느껴지고 있습니다. 4년째네요 그게
요즘도 드는 생각이, 내가 진짜 엠자탈모인지, 맞지않는 샴푸와 나녹시딜을 바르고부터
두피상태가 박살나서 바르는 대로 빠지며 내가 탈모를 키우고 있는건지 의구심이 들때가 있습니다
나녹시딜을 끊으면 분명 한번의 휴지기로 약빨로 크던 머리가 다 털릴건 예상가능한데
과연 약을 끊어야할지 끊어도 되는건지 요즘따라 의구심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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