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팩트1. ●
병원에서 중년 남성갱년기에 처방하는
테스토스테론 보충하는 요법(주사,약,패치등) 이 있던데,
테스토스테론 보충하면 부작용으로 전립선비대증 유발될 수 있다고 하는데,, (전립선비대증 인자가 있는경우)
전립선비대증은 DHT에 의해 유발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렇다면 테스토스테론 증가될경우 DHT가 증가될 확률이 높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 팩트2. ●
운동을 하면 테스토스테론이 증가되고,
운동할 수록 전립선비대증이 증가될 확률도 높습니다. (전립선 비대증은 DHT에 의해서 유발됨)
관련글
http://www.hidoc.co.kr/news/healthtoday/item/C0000018170
●결론●
즉. 운동 -> 테스토스테론 증가 -> DHT증가 -> 전립선비대증 증가
DHT는 5알파 환원효소에 의해서 증가된다고 하지만
테스토스테론이 많을 수록 5알파 환원효소와 만난 확률이 더 높아지기 때문에
결국 DHT가 더 증가 될 것 같은데 운동과 탈모는 왜 무관하다고 하는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물론 탈모유전자가 없는 분들은 DHT가 증가해도 상관 없지만
탈모 유전자가 있는 분들은 영향을 미칠 것 같은데요 ..
운동을 안하던 사람이 한달 운동후 혈중 DHT 농도를 측정하는 논문은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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