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 입니다...
2번째 방법은 지금 연구중이라던데요..
자기의 뒷머리를 떼서 그걸 배양해서 심는 방법이 있답니다...
정확한 명칭은 모르겠구요...
머리털 복제라고도 할 수 있겠네요...
근데 문제는 이 머리털을 심으면 살지가 안는다는군요...
이건 경북대 김정철 교수님 답변에서 본건데요...
만일 자기 머리를 떼어서 시험관에서 배양해서 심으면 정말 좋은데....
배양은 되는데....두피에 심으면 살지를 않아서..
아직은 불가능한 방법이라더군요....
김민 wrote:
> 제가 생각해낸 완벽 대머리 치료법임다...
>
> 1. 두피를 통째로 뒤집어 쓴다?
> 앞머리와 윗머리만 없는대머리... 야구모자 꺼꾸로 쓰듯이 두피를 통째루 뒤집으면 어떨까요??
> 물론 상처가 좀 크겠지만... 모발이식 여러번하느니...
> 한번에 끝내는것도 좋을듯...
>
> 2. 개인의 두피세포를 채취해서 인공증식시킨후 없는부분에 이식한다...
> 요즘 게놈프로젝튼가 몬가 땜시로 생물학적 부분의 발전이 많은데...
> 머리카락이 되는 모낭세포를 인공적으로 배양해서 두피에 심는거죠...
> 상처도 적고, 가장 완벽할것두 같은데...
> 돈이 많이 들것 같군요...
> 사람마다 각기 적량의 세포를 배양한다는게... 후훗...
>
> 3. 복제 인간을 만들어서 한명에게 머리카락(?)을 밀어준다...
> 복제인간을 만들어서요... 좀 키우는거죠...
> 한10살정도로... 그런다음... 그넘의 머리카락을... 가져다 심는거죠...
> 물론 그넘두 나중에 대머리가 될것이므로...
> 뒷머리와 옆머리 머리만 집중적으로 채취해서 심는다...
> 자기 머리에서 머리 떼어내는것보다 상처가 적고... 가정효과적일거 가튼디...
>
> 후훗~ 좀 엽기적인가요??
> 얼마나 한이 많으믄 이런걸 다 생각해냈겠습니까요... 쩝...
> 열분들 이런 치료법이 만들어지지 않는한 대머리는 영원할거 같은데요...
>
> 새해가 얼마 안남았네요...
> 한해 마무리 잘하시구요... 새해엔 머리 많이 나시길 바랍니다...
> 그럼 전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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