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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자신감으로 살아갈수 있을까..

  • 9년 전

  • 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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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이마가 넓었으나 머리숱이 많아 앞머리말고는 걱정이 없었지만..
작년부터 정수리가 빠져보인다는 소리를 듣고..정말 사람의 미래는 아무도 알수가 없구나 했다..
두째아기 생각이 있어 현재는 약을 먹지 않고 있지만 회사남자동기 중 한명이 모발이식하고
약먹고 잘 유지를 하고 있다..
동기한명은 일단 신약이나 아주 혁명적인 탈모 대안법이 소개 될때까진
한가닥이라도 잡기 위해 일단, 약을 먹어야 한다고 한다..
애기를 낳고 과연 약을 먹어야 될지 고민이네요..
남동생은 탈모가 심해 약을 먹다 끊었는데 탈모가 더 심해진거 같고..
약을 추천하지는 않는다.
유전적으로 할아버지들이 위암으로 돌아가셨는데..이 약이 위장에 않좋다는 말을 들은거 같아서
약을 먹으면 평생먹어야 될꺼같은데 앞으로 어떻게 할지 고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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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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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