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가입했구요 일단 인사드립니다 안녕들하세요.
본론으로 들어가서 만 42세 흡연(하루 한갑)에 술은 거의 안하며
30대 술 많이 할때(물론 그때도 흡연도 병행)
이마가 전체적으로 1~2센티 정도 올라갔고
(그때도 이마쪽 부분이 점점 숱이 적고 짧아지는듯 하면서 결국..)
만으로 딱 40때 모발이 점점 얇아지고 숱이 적어지기 시작하는 것 같아
한때 빠졌던 기억에 덜컥 겁이나 피부과에 문의했더니
걱정할 수준 아니라고, 나이들면서 그러는건 어쩔수 없다 하더군요.
신경끊고 2년 지난 후에 보니 결국 그때보다 심해졌죠.(결국 나이는 계속 먹으니 계속 심해진다는건데..)
현 상태는
1.윗머리부분 모발이 얇음
(전에는 거의 없던 끊어지는 경우가 발생, 정수리쪽 탈모는 아직 없는 상태)
2.m자형으로 파였다는게 눈에 띌 정도가 되었음
(아예 없는건 아니고 2~3센티 정도의 모발들 위주로 있어서 비어보임)
회복 가능한 수준인지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고수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근데 제가 적은 글에 달리는 댓글은 읽을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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