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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탈모극복하자

  • 9년 전

  • 869
6
2016년 9월8일 날씨 흐리고 비옴

탈모로 인한 정신적스트레스는 안 당해본 사람은 모를 것이다.

담배가 안좋다지만, 그마저 없으면 더 빠질 것 같은 느낌마저 든다.(스트레스때문에)

인간모두에게 털이 없든지 아니면 모두 다 많든지 왜 공평하지 못할까?

전생에 뭔죄를 지어서....

그래도 긍정적으로 생각해본다. 털많은 놈한테 없는것이 나한테 있을 수도 있으니깐..

그리고 안먹고 안바르고 방치해두었떤 프페를 오늘부터 꼭 하루도 빠짐없이 먹기로 결정했으며,

미녹시딜도 꼭 바르기로 굳은 결심을 한다. 꾸준한 병원치료와 그리고 모발이식을 위해

빠듯한 월급을 조금씩 저축해둔 통장을 보면서 더욱 굳은 결심을 해본다.

나는 반드시 젊음을 되찾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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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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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