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이해가 않되는군요.
프페와 프카는 동일한 약입니다.
단지 프카는 프페의 5배의 약효능을 가지고 있을뿐입니다.
그것을 5등분해서 먹는다면 프페와 하나도 다를것이 없지요.
단지 프페가 프카에비해 5배가 비싸다는것보단..
심리 현상일수도 있군요.
비쌀수록 좋아보인다는것..
만약 프페에 심리적으로 부피를 크게하기위해쓴 밀가루가 효능이있다면 몰라도요..
피카를 살수있다면 비싼돈주고 프페를 꼭 사실이유가 무엇일까요?
똑같은 성분, 똑같은 약 단지 가격은 5배이상 저렴..
저같으면 프카를먹고 그 남는돈으로 머리에 좋은 샴프나 사겠습니다.
하여튼 여러분 새해에는 머리좀 많이 나셔서 좋은 일들만 있으시면 좋겠습니다!
극복, 또 극복... wrote:
>
> 프로스카와 프로페시아의 효능면의 차이가 많이 나나요???(__::)
>
> 전 얼마전 부터 프로스카를 꾸준히 쪼개서 복용하거든요.
>
> 들리는 소문엔는 프로스카는 거의 효과가 없는 편이고,프로페시아가
>
> 확실한 효과를 보인다는데... 과연 이 것이 사실일까요?
>
> 경험 많으신 분의 설명 청합니다...
>
> 안녕히 계세요...!!! 꾸벅~!!!^^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