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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정수리...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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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8월부터 술을 인생에서 심하다 싶을 정도로 많이, 자주 마셨습니다.

그러다 11월, 12월 ... 그때는 몰랐지만 두피가 자주 가려웠고 생활 패턴이 심각하게 바뀌면서 새벽형 인간이 되어

이번년 2월 술자리에서 친구가 정수리를 보고 "심각하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 뒤로 신경을 끄고 살다 근래에 머리를 짧게 자르며 심각성을 인지하게 되었습니다.

대다모에 가입전까지 나름 이런저런 정보를 얻고 여러가지 약들과 모발이식에 대해서 찾아봤지만 ... 해결에 어려움이 있네요.

정수리에서 왼쪽으로 약 45도 2cm 정도로 앞에서는 모르지만 에스컬레이터나 계단에서 혹시나 누군가 뒤에서 보게될까 아침에 가르마 방향을 바꾸는게 너무 스트레스네요 ...

고민에 해결을 원해서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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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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