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동감인데요
안녕하세요
서울지역 다시 모임 한다고 .. 그런이야기 나와서 지금..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술을 좀 먹었어요
취해지만.. 어쨋든 다시 모임 한다면 꼭 참석하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제가 여기 와서 한분.. 저보다 한살 많은 형을 한분 알게 되었는데
지금까지도 좋은 관계와 돈독한 형 아우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후후... 지금 그 형님이 편입공부 하느라.. 많이 .... 바빠서... 훗.. 저두
연락을 자주 못하고 있네요
같이 데리구 같이 나갈라구여
어쨋든.. 함께 가고 싶은데.. 이거원. 지금 취해서 막하는 말이 아닌가도 싶고..
그렇습니다.
어쨋든.. 전 여러분들 오신다고 그러시면 같이 나가서 술한잔 하고.. 그러고 싶네요.. 하하하하하하....
동지 여러부우우운!!!!~~~~~
우리 화이팅!!!~~~~~
친구넘이 그러더군여 야.. 머리 많이 났다.. 씹쎄...
훗훗....
그래서 제가 그랫죠
두구바.. 내가 골볐다고 돈 한달에 10만원씩 들이면서 약먹는줄 알아?
그랬죠....
훗...
과연 그렇게 될수 있을지는 의문이지만.. 많이 난건 사실.. 이네요...
하지만.... 회복되는 않는 자신감은.....
정말.... 어쩔수 없는 거랍니다....
극복하신분도 계시겠지만.... ㅜ.ㅜ
우리 모두 화이링!!!!!!!!~~~~~~~~~~~
맨.. wrote:
> 저번 23일 서울 모임이 프님..음님..두분만 외로이 참석한 가운데 끝났습니다.
>
> 그냥 너무나 미안하고 씁쓸했습니다...
>
> 서울 재모임을 희망하는 분들은 많을것 같은데(제 생각인가요) 별로
>
> 나오는 이야기가 없네요..몇몇분만 계속 얘기하시고..
>
> 서울/경기/인천 분들 "지역별 모임 게시판"에 많은 의견들 내주세요..
>
> 대멀형제들 모두모두 건강하시고 새해 복많이받으세요...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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