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탈모 게시판에 글 썼다가 이곳이 더 활발한듯 하여 이곳에도 글 게시하겠습니다..
반말 죄송합니다. ㅠㅠ
너무 절박해서요....
머리가 비어보인다는 소리를 많이 들은데다
바람에 날리면 두피가 좀 보인다는것같고..
자꾸 머리도 가운데로 갈라지는데 두피가 보이는거 같고..
그전에 신경 안썼던 M자 부분도 보니까 좀 파여있는거같아..
그래서 탈모 경력 이십몇년이라는 병원에 갔더니 탈모 중기라면서 150만원짜리 치료 플랜을 얘기하더라..
일단 1회 비용만 지불하고 1회만 치료 받고 왔는데..
이 병원에서는 약물이 부작용 우려도 있고 효과도 검증되지 않아서 안쓴다는거야..
혹시나해서 다른 피부과를 찾아가봤는데, 거기서는 탈모가 이제 오려고 하는 것 같다고 약물하고 주사 치료를 권하더라.. 비용은 90만원
일단 약이라도 먹으려면 먹어보라고 처방해줬는데 찾아보니까 프로페시아 카피약 종류더라구..
근데 먹으면 쉐딩 현상이 올수도 있다고 하고 그러고...
지금 학교 다니는중이라 쉐딩 오면 진짜 너무 힘들것같아..
형들.. 어디 병원 말을 믿어야할까?
어떻게 해야할까..
진짜 너무 착찹하고 힘들어..
댓글로 조금이라도 도와주면 진짜 고마울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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