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2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3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4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5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6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7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8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 9등 회원등급 K5036139709
  • 10등 회원등급 하야ㅕㅇ

[Fuck탈모] 탈모 시작...

  • 9년 전

  • 854
6
안녕하세요
저는 할아버지 부터 아버지, 큰아버지, 작은아버지 까지 탈모 유전자 100% 입니다...
32년간 이 사실을 잊고 지내다 올해 초 문득 이마가 훤해진 느낌을 받고 정신을 차려보니 20대 때 지니던 머리 숱이 3분의1은 없어진 저를 발견했죠..

우선 현재 상태 유지를 위해 피부과 검진 후 프로페시아와 미녹시딜 처방받아서 복용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스트레스성, 두피열성 탈모를 무시 못하겠네요, 조금만 스트레스 받거나 업무가 많다보면
두피에서 열이 꽝꽝 나고, 어김없이 정수리에 머리가 많이 빠지게 됩니다.

프로페시아는 유전성 탈모를 잡는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그럼 스트레스, 두피열성 탈모는 소용이 없는건가요?
그렇다면 정수리쪽은 별도 관리를 해줘야 하는것인지 궁금하네요. 두피열 치료한다는 한의원을 가보는게 좋을지...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6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