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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전 아직까진 운이 좋았군요....

  • 10년 전

  • 3,831
27
흡연 22년. 매일 평균 두갑반(한달전 부터 금연)
술은 한 6년 정도 마시다 금주.(그냥 안 마셔지네요)
수면 하루 평균 4시간. 최근엔 최소 7시간 깊은 수면.
하루 1회 거시기. 스트레스... 모친의 매일 갉굼.

이젠 내 머리털 내 몸 챙길란다 하고 혼자 속 편하게 살고는 있네요. 독신주의고 나이 내년이면 43이지만 머리털 만큼은 지키고 싶습니다.

대신 아버지 70넘으시더니 갑자기 머리털 몽땅 빠짐 ;;;(물론
m자에 숱 적었죠)

최근 금연을 한 게 효과가 있나 싶어서 누가 담배 한 대 필래? 하면 당장 필 기세지만 아직은 흡연구역에서의 흡연자 봐도
별 생각이 없네요. 머리털이 더 중요하니까요....

약은 메리나? 두달. 아보 20일 넘어가는 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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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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