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호기심천국 잊어 먹을려구요...
뭐...그냥 웃고 말랍니다...
그 방청객년들의 웃음 소리가 아직 귓전에 들리지만...
(참고로 오늘 호기심 천국에서는 대머리에 대해 알아 보면서
대머리가 얼마나 밝은지 밝기를 쟀습니다...
그리고 방청객년들..막 웃고 그랬죠 뭐...)
그냥 잊어 버릴렵니다...
세상 여자가 다 우릴 조롱한다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그래도 나를 좋아해줄 천사가 이 세상 분명 어딘가에 있을테니까요...
그리고 방청객 중 안 웃은 여자도 있을 거여요...
자기가 빠지는 여자도 있을테고..
오빠나 남동생,애인, 아버지가 탈모로 고생하면
아마 안 웃었을 겁니다...
PD도 밉지만...
그 PD...누군지 모르지만...아마 조만간 대다모에 프샤 알아보러 올거여요...
틀림없습니다...
자업자득에 인과응보입니다...
래온님두 그냥 잊어 버리세요~~
래온 wrote:
> 이 넘들이 대머리가 반짝이는 정도를
> 측정해서 수치가 높은 거 같구 웃구
> 떠드네여..니밀헐... 열받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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