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방송뉴스에서 봤는데 황당하지만 머 머리가 난다는데야....
[뉴스투데이]대머리 치료명소
⊙기자: 콜롬비아의 페레이라시가 최근에는 커피 생산지로서가 아니라 대머리 치료제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독특한 대머리 치료법은 이발사 도크 씨에 의해 개발됐습니다. 이발사 도크 씨는 대머리의 원인을 오염물질이 모근에 쌓이고 사람들이 머리를 감고 물기를 완전히 말리지 않기 때문이라고 주장합니다. 따라서 치료법은 소가 혀로 머리를 핥아 모근 속의 오염물질을 없애고 불로 머리카락 속까지 확실하게 말리는 방법입니다. 황당한 논리 같지만 미국과 스페인에서도 치료를 받으러 올 정도로 큰 효과가 있다고 도크 씨는 말합니다. 치료를 받은 고객들도 대단히 만족해 합니다.
⊙고메즈(고객): 친구들이 머리카락이 더 많아져 젊어 보인다고 해서 매우 만족합니다.
⊙기자: 오염된 도시에서 스트레스와 함께 살아가고 있는 고객들을 위해 도크 씨는 이발소에서 뿐만 아니라 푸른 자연 속에서도 치료를 해 그 효과를 더욱 높이고 있습니다. KBS뉴스 한창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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