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wrote:
> 저를아는 사람들과 연락안한지 이제 3달이되어갑니다.
> 친구들과.....
> 사랑하는 여자친구와도...흑흑
> 여자친구는 아직 제가 왜 연락을 안하는지 모를겁니다.
> 그렇지만,이젠 때를 기다리고있습니다
> 처음 한달은 정말 자포자기한 상태로 살았습니다
> 그러다가 이렇게는 않되겠다싶어, 어버지에게 말씀드려
> 모발이식을 받았습니다.그리고 프페도 복용하구요.
> 그전엔 뭐했냐구요?
> 그전엔 군대에있었어요. 머리가 짧을때는 잘 몰랐거든요.
> 휴가나오면 모자만쓰고다니구..
> 그리서 지금은 수술한 머리가 나올때까지기다리고있습니다.
> 머리가 나서 실망을한다고해도 한 두달정도 뒤에는 당당히 밖으로 나갈겁니다.
> 하는데까진 해봤으니깐..그렇다고 지금은 집에만 쳐박혀있는건아니구요
> 친구들과 연락을 안한다뿐이지. 저나름데로는 공부도하러다니고,혼자
> 밖으로 잘돌아다닙니다. 모자를 꼭쓰고.
> 하여튼 두달만 기다릴겁니다. 그때까지만 기다려주라. 정**아~~
> 나넘 바보같죠? 제가 아직나약한가봅니다..
힘내새여 제가 응원할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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