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리 탈모로 피나 현재 8개월 차하고 조금 더 되고.. 조금 있으면 9개월차가 되고 약이 다 떨어지는데...
효과를 본 건지 안 본건지는 잘 모르겠고... 아직도 여전히 가마쪽으로 길 생기는 부분이 얇아서 두피가 비춰지는
데... 아보다트로 환승을 해서 3개월 먹고 1년치를 채울지.. 아니면 피나 3개월치를 더 먹어볼지 고민됩니다.
약빨은 사람마다 차이가 있다고 하잖아요.. 솔직히, 사람 욕심이란게 부작용이 더 크더라도 효과가 더 좋다면..
전 성기능보다 머리를 택하겠습니다... 아 그런데, 두타가 확연히 효능이 더 좋다라는 걸을 섯부르게 판단할 수
도 없는거잖아요? 사람마다 개인차가 다르니깐요.. 무엇보다 .... 부작용이 걱정되거든요... 스물 네 살이니깐..
아직 어린데... 성기능 크게 장애 오면 그렇자나요ㅠㅠㅠ 물론, 머리로 인한 스트레스가 더 크지만요ㅠㅠㅠ
피나 먹으면서는 크게 부작용은 없었는데 심히 고민되네요 어떡해야 할지.....
두타가 강하더라도 복용해보고 싶어요 ㅠㅠㅠ 그만큼 머리에 대항 간절함이 크기 떄문에요
조언 부탁드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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