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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대발] 강력한 스트레스 앞엔 쏘팔메토도 소용없다.

  • 10년 전

  • 1,556
4
5년전부터 탈모가 시작됐습니다.
그 때 하던 사업이 주저앉으면서 빚이 왕창 생기는 바람에
엄청나게 스트레스 받았는데 그 때 부터 갑자기 머리가 빠지더군요.
아~ 미치겠더라구요.
그 뒤로 그 빚을 갚느라 개고생을 하고 있는데 계속 머리가 빠졌습니다.
그러던 중 조~금 경제적으로 6개월정도 사정이 나아지자 탈모가 멈추더라구요.
근데 다시 또 경제적 압박을 받기 시작하니 또 탈모~ 탈모도 탈모지만 여러가지 스트레스를 받다보니
건강상에 문제가 있을것 같아 영양제도 먹고 우연찮게 쏘팔메토를 먹게 되었는데
어느순간 탈모의 양이 확 주는 거였습니다.알아보니 쏘팔메토가 경우에 따라 탈모방지효과가 있을 수 있다더군요. 그 이후로 꾸준히 먹다가 최근에 또 경제적 압박,집안에 우환 등 콤보로 스트레스를 받으니....
쏘팔메토도 뭐고 다 무너지더군요.
아~저도 프로페시아를 먹어야 하는건지.....병원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 탈모~!
스트레스는 모발의 적입니다. 모두 득모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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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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