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약 먹은지 2-3일차 부작용.
: 무슨 부작용이 그렇게 빨리 나오냐. 심인성이다
2. 약먹은지 5년차 부작용
: 무슨 부작용이 5년만에 나오냐. 나이탓이다.
3. 약 먹은지 3개월차 부작용
: 먹다보면 사라진다. 불안한 심리탓이다
4. 의학적으로 dht 호르몬과 전립선의 역학관계에 대해 설명하면( by 비뇨기 최고 권위 원장 멘션 )
: 임상에서 대부분 심인성이였다! 심리탓이다.
( 근거가 되는 임상은 오직 제약사 임사. 그외 기타 중립적이고 공신력 있는 기관의 부정적인 의견의 임상은 무조건 배제)
5. 그래도 실제 부작용이 생기면 누가 책임지나요
: fda 에서 승인한 약이다. 아무 문제가 없다. fda가 허가했으면 믿어도 된다.
( 영구 부작용 가능성에 대해 fda가 명시한 글은 절대 말 안함 )
적어도 대다모에서 많은 분들은 이런 논리로 탈모약 부작용에 대해 심리적 봉쇄를 하려는 성향이 강함.
자신의 탈모는 이해받고 싶고 숨기고 싶지만 동지의 부작용은 나를 위해 한낮 가쉽. 위안을 위한 폄하의 대상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게됨.
결론: 탈모약 부작용은 그냥 없다고 말해야 한다
- 대다모에서 부작용에 대해 반박하는글보면 대부분 이런 패턴임. 절~ 대 탈모약 부작용은 나올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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