켁 공개적인 게시판에 이런 글 남겨도 되나 모르겠네요.
암튼 전 지금 술좀 취했으니깐요.
요 몇일동안 님의 글이 안 보이길래 아니 어떻게 된건지...
걱정 좀 했지요. ^^
그래서 님의 그 지력의 사이트인가 거기 들어가봤더니...
아마 취직하신거 같은데 그래서 일이 바빠서 자주 못 들어오시는 거 같더군요.
제가 님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이유는...
탈모로 인해 고생하고 계시는 우리 대다모 동지들을 위해 영화보여주실려고 애쓰시는 그 노력땜시...(모 저야 집에 컴이 없으니깐 님이 소개하신 영화들 하나도 못 봤지만요. ^^)
저 오늘 취해서 글 막 쓰네요.
저야 프로페시아 먹다가 심각한 발기부전으로 지금까지도 고생하고 있는 넘이라 사실 이 사이트 들어와서 프페나 프카로 많은 효과 보신다는 분들 글 보면 너무나도 부럽고 제 자신의 처지가 너무나 한심스러워서 들어오기가 싫을 때도 많지만...딘님이나 저하고 직업이 같아서인지 잘 통하는 대나무님..그리고 의리의 사나이 프님(실제로 만나본 사람), 무수한 아픔을 겪으신 찬바람님...너무나 사람냄새가 나는 글을 자주 남기시는 동감님...이런 분들 땜에 계속 들어오게 되네요..(물론 다른 동지분들도 훌륭하신 분들이지만..개인적으로는 이분들한테 많은 감명을 받아서리...)
암튼 다들 새해엔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이상 분당에서 오늘은 술 많이 취한 음...이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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