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도 수백번 들으면 참말로 들립니다.
>>>맞습니다...
일단 만난다는 그 자체로 이미 50% 그 사람의 목표가 이뤄진 것 같습니다...
일단 만나게 되면 빠져 나오기가 어려울 듯 합니다...
온갖 유혹과 회유,협박,간청 등을 통해서 맘을 흔들 겁니다...
저도 예전에 학교 앞에서 이쁜 여자가 영어테입 판매하는데
안 사도 되니까 구경만 해보라고 해서 "그래 사지 말고 구경이나 하지 모" 생각했져...
안 살려고 맘은 먹었지만 결국 끌려가서 유혹(?)에 못이겨 영어 테입을 샀지요...
이런 경험 더러 있으시져?
아예 만나시지 않는게 졸 듯 합니다...
특히 초보님...맘이 급하신 분...맘이 여리신 분...지푸라기 잡고픈 분..
(지푸라기가 공짜가 아닐겁니다...)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 희소식의 말에 곧이 들어서 만나러 가신다는 분들은...-_-;;
>
>
> 나원참 wrote:
> >
> > 사이비 약 장사나 피라미드 같은거, 소규모 세미나를 의도적으로 자꾸
> > 주최하는거 아시죠?
> > 어쩌면 여러분은 사탕발림에 쇠뇌 당할 수도 있읍니다.
> > 그리고 희소식은 밑져야 본전이고 한건만 걸려도 크게 먹으려고 할겁니다.
> >
> > 왜 여러분이 그 사람을 만나러 가야합니까?
> >
> > 희소식이 주장하는게 진짜 좋다면 이런 방법이 아닌 좀더 좋은 방법으로
> > 우리에게 다가와야할 것입니다.
> >
> > 지금 희소식은 의도적으로 우리와 개별적으로 만나고 싶어합니다.
> > 하지만 그것은 떳떳한 방법이 아닙니다.
> >
> > 여러분 속지 마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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