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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타 write:
>
> 래온님은 뭔가 너무 부정적으로 보는 것
> 같습니다.왜 그렇게 적극적으로 대변인 노릇합니까?
> 혹시 진짜 업자아닙니까?
> 만나봐야 손해 볼지 덕 볼지 알 것 아닙니까?
> 장사든지 상인이든지 무슨 상관입니까?속지 않으면 될 것이고..
> 그가 사기만 안치면 되지 않나요?100원짜리를 1000원에 받는 등 :조금의 효과 가지고...
> 효과만 있다면 무슨 짓인들 못할까?????
> 님은 포기했는지 모르지만,우리 같은 창창한 사람들은 한가닥 희망을
> 갖고 있습니다.그럼 님은 대안이 있습니까?대안도 없이 왜 자꾸 못 되게만
> 합니까?
> 말은 확실히 된다고 하고 사진도 봤고 또 만나주겠다고도
> 하는데 못 만날거야 없지 않습니까?우리가 뭐 겁날게 있습니까?
> 뭘 팔려고 하면 안사면 되고 그도 분명 한국 사람일테고...
> 또 마음에 안들면 그기서는 예예 약속하고 돌아와서 여기에 알리면
> 어찌 장사가 되겠습니까?말 없는 다른 모든 님들도 궁금할테고...
>
> 탈모선배라면 바로 지도해 주시오.무조건 부정하는 것은 젊은 저도
>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인생 실패한 노인이 뭘 해볼려는 젊은이들 보고
> 무조건 그건 안되거야 하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요?
> 만나주지도 않고 자꾸 뒤에서 뭘 팔려고 하면 욕해도 되겠지만
> 일딴 말은 그렇지 않더군요.그리고 희소식글 다 읽어보니
> 우리들이 싫어하는 내용들이지만
> (사실 화가 나지만:자존심 문제!내가 못하는 약점을 공격하는 것 같아서)
> 상당히 일리는 있는 내용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 그렇게만 자신을 바꿀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 몸이 새로워 질 것이고
> 머리도 나지 않을까 싶네요.힘들고 바른 방법을 몰라서 그렇지..
> 또 압니까!사진이 진짜고 내용도 진짜인지?
> 여기 오는 동지들 중 누가 확인 해 본 사람 있습니까?
> 없잖아요!
> 혹시 있으면 솔직한 소감 좀 적어 주세요!
> 난 가서 내 눈으로 확인 해보고 일단 들어 보고 싶지만
> 내일 일이 있어 못 갑니다.가시는 분 있으면
> 사진이 진짜인지? 당자는 진짜 그런 사람 있는지?
> 진짜 머리나는 방법을알고 있는지?
> 건강 강의한다고 하니 들어 보고 일리가 있는 내용인지?
> 등을 꼭 좀 여기에 올려 주세요.
> 갔다온 소감을 누가 올리면 래온이란 분은
> 확인도 안해보고 홀렸네 속았네 하겠지만
> 구애 받지 마시고 소신 껏 좀 부탁합니다.누가 대신 좀 확인 해 주십사!
> 장사네 업자네 이런 것은 관심 없습니다.
> 사기가 아닌지와 진짜 되느냐만 관심 있습니다.
> 대머리때문에 계집에게 채이고...죽을려고 까지 한 놈인데
> 무었인들 못하겠느뇨?돈이 문제가 아니지!
> 어휴 내가 생각해도 한심해 머리 하나 땜에..
> 래온님! 좀 긍정적으로 세상을 보고 삽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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