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뭇..
제임스딘님.. 오랜만이네요.. 듣자하니 취직하셨다구 그런것 같던데.. ??
흐뭇..
요즘 이 게시판에 들어와서 넘 잼나네요..
희소식님 덕분입니다..ㅋㅋㅋ
더 웃긴건 래온님을 업자로 취급하는 "이상타"님의 글을 읽고 정말 웃겼습니다.
푸하하하..
이름 바꿔서 연막작전을 펼치고 있군요.. 맨 처음에는 그래두 좀 당당하게 나가길래 그래도 좀 좋게 봤었는데.. (개인적으로..)
"이상타"란 닉네임으로 래온님 업자취급하구..
솔직히 아이피 안보고도 글 쓰는 요령보니깐 딱 알겠더군요.. 흐뭇.
그래서 혹시나 하구 비교해 봤더만 역시나네요..
넘 야비하다..
시종일관 답변 끈덕지게 하면서 당당히 나가더니만 역시 업자의 본성은 속이질 못하나 봐요..
여하튼 잼나네요.. 흐뭇.. 그럼 꾸벅 휘리릭.
참!! 전 원래 욕같은거 안하는 사람인데 이상타(희소식)님 글을 다시 읽어 보고 나서 정말 열받네요..
"대머리때문에 계집에게 채이고...죽을려고 까지 한 놈인데 무었인들 못하겠느뇨?돈이 문제가 아니지!" --> 이 문구...
야.. 희소식아.. 물론 나보단 나이 많이 먹었겠지만 정말 열받아서 욕한마디 할련다.. 이 강아지 같은놈아..(흑흑.. 역시 전 욕을 못해요.. 강아지 = 개 baby ^^!!)
정말 죽을려고 까지 했냐? 그냥 내가 죽여주랴? 대머리 때문에 계집에게 채인지 아닌지 니가 어떻게 알어? 어휴.. 정말 인간말종이다..
뭐!! 확인해보라구? 너 같으면 다른 닉네임으로 연막작전 펴는 노는놈 믿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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