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예전부터 쭈우욱 여길 들르는 부산 사람입니다.. 요 근래는 희소식 땜시 많이 시끌벅적 하더군요.. 참 부산모임에대해서도 보았는데 한번 참석하고 싶습니다...
전 예전에 꽤나 놀았죠.. 여자도 많았고...히히... 26살 군대 졸업하고 머리가 빠진다는걸 확인하기 전까지는요....
그래도 그때는 조그만 참새집 크기정도로 중간머리가 없었는데 이젠 까치집이 되어버렸어요.. 자신감의 크기도 점점 줄어들고요,,,
저도 안써본것이 없고 밀란같은데 가서 상담도 받아보고... 별의 별짓을 다했는데 이젠 증모제만 씁니다..증모제도 첨엔 헤어플러스라는 스프레이를 사서 쓰다가 구하기가 힘들어 수퍼밀을 쓰고 있죠...효과도 훨씬 낫더군요..
프카도 실은 3년전쯤에 먹었었죠... 그당시 중앙일보에 프샤기사가 났더군요.. 그때는 프샤가 수입이 되지 않을때 였지요.그래서 비슷한 효능의 프카를 구입해서 3등분해서 먹었죠.. 그때 효과에대한 자료가 없어서 먹는것 포기했었는데..이제는 그거라도 다시 먹어야 심적인 안정이 생길것 같아요.. 이제나이가 29인데 있던여자도 차버리고 다시 여자 만날려니 자신감이 많이 떨어지네요...
혹시 부산사는 분중에서 프카처방전 주는곳 알고 있으면 메일이든 게시판이든 빨리 좀 알려주세요...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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