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2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3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4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5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6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7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8등 회원등급 audryman
  • 9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10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Fuck탈모] 이제 탈모약을 먹으려 합니다

  • 9년 전

  • 845
4
어릴때부터 이마 넓었고 아버지가 m자이십니다.
어릴땐 여드름에 스트레스받느라 머리는 신경도 안썼었는데
군대다녀오고 여드름이 죽어가는 나이가 되자 머리가 보이더군요
바쁘단 핑계로 30대에 접어들때까지 억지로 뒷머리 땡겨가며 가리고 다녔는데
최근에 문득 보니 정수리쪽이 훤하게 보이는걸 보고
우울증 걸릴거 같았습니다.
지금이라도 약먹고 관리하다가 안되면
최후엔 모발이식이 답이겠죠.. ㅠ
전생에 죄가 많았나봅니다.
그저 머리숱많은 사람들이 젤 부럽네요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4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