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소식.
정말 길게도 써놓았군. 당신이 그쪽방면(건강, 기)에 얼마나 전문가인지는 모르지만, 과연 모발에 관해서 얼마나 알고 있는가? 프로페시아, 미녹시딜이 무었인지도 모르면서. 대머리 아닌 사람이 대머리의 심정을 알수가 있을까?
프페와 미녹 발라봐야 소용없다고? 약이 독이라고? 도대체 이해가 않가는군 .
당신이 그날 억지로 내 머리 자극해서 머리카락이 100개는 빠졌을거야. 당신은 대머리가 아니라서 우리심정 눈꼽만치도 모르겠지만 우린 달라. 그떄의 내심정 당신이 뭘 알아. 자연적으로 어차피 빠질 머리라고? 천만에. 그날 당신 보기전 아침에 머리깜고 왔고 지금의 내머리는 프페와 미녹으로 탈모는 어느정도 멈춘 상태야. 당신의 그 센힘으로 두피를 쥐어뜯으니 아무리 모근이 튼튼해도 않빠지고 배겨? 그거 생각하면 아직도 잠이 않와.
그리고 당신 업자면 업자게시판에나 남겨. 왜 여기서 우리신경 건드려.
우린 이제 당신글 더이상 읽고싶지 않아. 제발 대다모 오지마. 오면 우리 동지들이 가만 않있을지도 몰라. 그리고 당신이 여기서 지금까지 죽치고 있는것도 어떻게 하면 한명이라도 한번 낚아볼까 하는 마음이라는거 알아. 그래야 당신이 먹고 살테니까. 그게 당신 직업이고.
결론적으로 당신은 명백한 업자라는거야.
우리 동지들. 아~ 희소식 글 읽으니 머리가 다 아프네요.
우리 대다모가족들은 희소식말 믿지 마세요.
굳이 제가 말 않해도 여러분들은 다 아실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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